르노코리아가 부산 지역 개인택시 기사들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그랑 콜레오스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7일 부산 동래사업소에서 위촉식을 열고,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를 운행하는 개인택시 기사들을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했으며,
향후 5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앰버서더들은 부산 시민과 관광객에게 차량의 상품성과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고,
그랑 콜레오스 택시 구매를 희망하는 부산 지역 개인택시 기사에게는 최대 50대 한정으로 500만 원의 특별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에 참석한 기사들은 높은 연비와 넓은 트렁크 공간 등 차량의 실용성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그랑 콜레오스는 2024년 9월 출시 이후 국내 누적 판매 7만여 대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르노코리아는 제품 개선과 함께 앰버서더 대상 무상 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